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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챔피언십 특집]쉽게 적용할 수 있는 홍란의 벙커샷 레슨②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11.06 01:18

   
▲ KLPGA투어 프로 홍란이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벙커샷 시범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윤영덕 기자]볼이 그린 사이드 벙커에 들어갔는데 에그 프라이 상태라면 한숨이 먼저 나오는 골퍼들이 많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벙커샷 보다 탈출이 용이하다는 골퍼들도 많다. 마음의 부담을 갖지 말고 편안한 스윙으로 벙커샷을 하면 의외로 쉽게 볼을 그린에 올릴 수 있다. 에그 프라이 상태의 볼을 안전하게 그린에 올리려면 우선 볼을 스탠스 중앙에 놓아야 한다. 그리고 공 뒤를 박아치 듯 내려쳐야 한다.

오는 8일부터 사흘간 부산 아시아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ADT캡스 챔피언십 2013’을 앞두고 파 세이프(Par safe)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 프로는 이에 더해 자신 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클럽을 닫지 말고 열라는 것이다. 클럽을 닫은 상태에서 벙커샷을 할 경우 벙커 턱에 걸리거나 그린에 떨어진 뒤 많이 구를 수 있다. 반면 클럽을 오픈한 채 박아치면 볼의 탄도도 높고 그린 위에서 많이 구르지 않아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보안업체인 ADT 캡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홍 프로는 “ADT캡스가 든든하게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주듯 저도 그린 주변에서 파를 지켜 주는 파수꾼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 그럼 뛰어난 벙커샷 능력을 자랑하는 홍란 프로와 함께 파를 지키는 ‘벙커샷 특급레슨’을 받아 보자.

ssgolfpos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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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골프전문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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