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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 특집영상]전인지의 드라이버샷 분석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9.08 19:59

   
▲ 2013 한화금융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드라이버 샷 하는 전인지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충남 태안)=최웅선 기자]전인지(19.하이트진로)는 드라이버샷 구사시 큰 키에도 불구하고 쉽게 클럽 중앙에 볼을 맞추는 선수다. 백스윙 때 왼팔과 척추의 각도가 90도를 이루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타점이 일정해 강한 임팩트가 가능하다. 이보미와 류현우, 나다예 등 일본무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지도한 신세대 스윙 코치 아론 김(29)은 “아마추어 골퍼들도 백스윙 때 왼 팔과 척추의 각도를 90도로 유지한다면 강하고 빠른 스윙으로도 스위트 스팟에 볼을 맞출 수 있다”며 “거리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인 만큼 연습장에서 이 점에 유의해 연습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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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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