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투어프로레슨 투어프로레슨영상
[한화금융클래식 특집영상]양수진의 장타비결 분석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9.08 10:55

   
▲ 양수진이 2013 한화금융클래식 2R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골프포스트 제공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초대 챔프에 오른 양수진(22.정관장)은 국내 여자프로 중 폭발적인 임팩트를 구사하는 대표적인 장타자다.

올 시즌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가 265.33야드인 양수진은 다운스윙 때 '스쿼드(squat)' 자세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

이보미와 류현우, 나다예 등 일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지도한 신세대 스윙코치 아론 김(29)은 “양수진 선수는 장점이 많은 스윙을 하는 전형적인 장타자”라며 “다운스윙 때 스쿼드 자세를 취하면 지렛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임팩트 때 보다 강하게 힘을 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자! 양수진 선수의 장타비결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ssgolfpost@media.sportsseoul.com
URL <embed src="//www.youtube.com/v/iWmEtCuly6I?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