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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특집]'장타소녀' 장하나, 드라이버 비거리는 힘이 아닌 스피드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6.19 10:43

 

'장타소녀' 장하나, 드라이버 비거리는 힘이 아닌 스피드

[골프포스트(송도)=최웅선 기자]‘장타 소녀’ 장하나(21.KT)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국내 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 사냥에 나선다.
장하나는 20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6422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올시즌 여왕 굳히기에 돌입한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장하나는 올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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