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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골퍼' 나탈리 걸비스, 말라리아 감염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3.14 08:45

   
▲ '섹시 골퍼' 나탈리 걸비스(미국)
[골프포스트=조현호 기자]'섹시 골퍼' 나탈리 걸비스(미국)가 지난 3월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LPGA)투어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돼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걸비스는 미국 애리조나의 집으로 돌아와 치료를 받은 결과 말라리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말라리아 증세가 호전되지 않은 걸비스는 이번 주 열리는 RR 도널리 파운더스컵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당시 박세리(36.KDB금융그룹)도 비슷한 증세를 보여 대회를 기권했지만 독감으로 확인됐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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