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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윙' 어니 엘스, 허리부상으로 탬파베이 기권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3.13 09:00

   
▲ 어니 엘스(남아공)/골프포스트DB
[골프포스트=조현호 기자]'이지스윙'의 대명사 어니 엘스(남아공)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탬파베이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기권했다.

어니 엘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팜하버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챔피언십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계속되는 허리 통증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성적부진으로 지난해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하며 재기에 성공한 엘스는 2011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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