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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외인구단> 드라마 부활의 첫 신호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4.17 11:28

 

전 세대, 전 연령층을 걸쳐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드라마판인 <2009외인구단>(연출 송창수, 극본 황미나, 제작 ㈜그린시티픽쳐스, ㈜윌비컴, 원작 이현세)가 방영시기를 확정했다.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대사는 80년대와 90년대를 거쳐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명대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가슴에 ‘우정’, ‘사랑’, ‘투지’, ‘혈기’ 등의 가슴을 울리는 감정을 각인시켜준 최고의 작품이다.

   
▲ 오혜성역의 윤태영                                                                   <사진제공:㈜그린시티픽쳐스 >

최근 WBC준우승과 프로야구 개막으로 야구가 전국민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2009년 <공포의 외인구단>이 철저한 사전제작 시스템, 진일보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력, 최첨단 영상장비로 무장해 드라마 <2009 외인구단>으로 부활한다. 진일보한 기술력과 함께 ‘까치’, ‘엄지’, ‘마동탁’ 등 우리의 마음을 적셨던 캐릭터들의 매력 역시 새로운 시대적 배경과 감각적 각색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온다.

   
▲ 엄지역의 김민정                                                                       <사진제공:㈜그린시티픽쳐스>

최고의 강속투수이자 헌신적인 사랑의 주인공 ‘오혜성(까치)’ 역에는 윤태영, 투지와 열기를 지닌 모든 남성들의 영원한 첫사랑 ‘엄지’ 역에는 김민정 그리고 천재타자로 ‘오혜성’과 승리와 사랑 모두에서 경쟁하는 ‘마동탁’ 역에는 박성민이 캐스팅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2008년 6월 크랭크인, 현재 전 촬영분량의 70%를 사전제작하여 CG등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배우들은 이미 지난 일년간을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고.

드라마 <2009외인구단>은 80년대와 9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의 브라운관으로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드라마로 오는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와이드스포츠  deks@focusni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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