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골프존, 상급자를 위한 '골프존 비전' 출시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2.02 18:38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상급자와 필드 골퍼를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뮬레이터인 '골프존 비전(이하 비전)'를 선보였다.

골프존은 2일 대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전은 상급자들이 필드에서 플레이 하는 것과 흡사한 환경과 구질의 정확성을 재현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3년의 개발 기간에 걸쳐 고속 카메라 센서인 ‘비전 센서(Vision Sensor)를 100%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2대의 고속 카메라가 클럽 궤적, 임팩트, 볼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해 드로우 샷, 페이드 샷, 로브 샷, 등 다양한 기술 샷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유소연, 김혜윤, 안신애, 김대현, 이동환 등 KLPGA, KPGA 정상급프로 골퍼 20여명이 직접 개발 테스트에 참가해 정확성을 검증했다.

김영찬 대표는 “상급자들과 필드 골퍼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골프존 비전을 출시했다. 필드에 나가기 전 골프존 비전으로 연습하면 실전에서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골프존 비전을 활용하여 KLPGA, KPGA 등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크린 프로 골프 투어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비전을 체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전 福 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5만장의 복권을 발행하며, 현금 500만원(1명), 현금 10만원(50명), 유소연, 안신애, 김혜윤 사인 모자(6,000명) 등 총 1억원의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오는 15일까지 골프존 비전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을 골프존닷컴(www.golfzon.com)을 통해 모집한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호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