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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골프 꿈나무에게 원 포인트 레슨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2.22 21:11
   
▲ 김하늘(23.비씨카드)
20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관왕(상금왕, 다승왕, 대상, 인기상)을 차지한 김하늘(23.비씨카드)이 KLPGA 유소년 골프클리닉을 가진다.

유소년 클리닉은 오는 28일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남성대 체력단련장에서 황간 초등학교 학생 30여 명과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KLPGA는 2009년 상반기, 하반기 각 1회씩 상금랭킹 1위 선수가 유소년 골프클리닉을 진행해 왔다. 그 동안 서희경(25,하이트), 유소연(21,한화), 양수진(20,넵스), 이보미(23,하이마트), 심현화(22,요진건설) 등이 유소년 골프클리닉을 진행해왔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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