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골프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강화게시물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자동 연동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2.13 12:24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업그레이드 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해 골프존닷컴 커뮤니티 공간인 '네임택'를 개편한다.

80만여 명의 온라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골프존닷컴의 네임택 개편의 핵심은 개인 웹페이지 제공이다. 네임택에 글을 작성하면 내보내기 기능을 수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동시 등록할 수 있다. 또한 게시판에 스코어카드, 나스모, 이미지 등 파일을 모두 첨부할 수 있어 나스모를 선별해 지인들과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골프존 온라인사업부 김천광 부장은 “골프존닷컴 회원들의 ‘네임택’ 활동이 손쉽게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른 SNS 서비스와 연동될 수 있도록 개편했다. 골퍼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콘텐트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존은 네임택 오픈을 기념해 2012년 1월 3일까지 ‘네임택’ 이용고객 40명을 선정 골프모자, 골프장갑, 파우치백, 골프우산 등을 증정하며 댓글 10개 이상, 나스모 이야기 10개 이상을 작성하면 각각 20명씩 선정해 선물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촌을 10명 이상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골프공을 선물한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 이벤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호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