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TLPGA]'골프여제' 청야니는 강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2.11 21:57
   
▲ 올 시즌 개막전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컵에 입맞추는 청야니/골프포스트DB
한국여자골프의 간판스타들이 총 출동한 스윙잉 스커츠 TLPGA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청야니(대만)는 한 차원 높은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대만의 타이베이 미라마르G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10타로 1오버파 217타(공동 2위)에 그친 유소연(21.한화), 신지애(23.미래에셋)를 7타차로 제압했다.

청야니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승,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3승, 대만여자프로골프투어 2승 등 12승을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호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