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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새 집행부 선출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1.28 19:03
   
▲ 28일 열린 KLPGA 임시총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임시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28일 강남의 섬유센터 스카이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는 KLPGA 대의원 51명(위원 포함)이 참석해 수석부회장 강춘자, 부회장 이영귀, 전무이사 김경자, 이사 구영희, 박희정, 이영미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KLPGA는 선종구 전 회장이 선수출신 이사진과 마찰을 빚으며 지난 3월 22일 사의를 표명해,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선수출신인 구옥희(55)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으나 총회소집 절차에 문제가 제기돼 7월부터 김대식(55) 변호사의 회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해 오고 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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