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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김경태(KIM KYUNG TAE)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5.18 13:28

 

KPGA TOUR PRO 김경태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KPGA 세미프로 아버지 김기창씨로 인해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골프채 잡았고, 중학교 시절 한연희 국가대표 감독을 만나 골퍼로서의 자질을 꽃 피우게 된다.

15세에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힌 뒤 고등학교 2학년 때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초고속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2003년 주니어 최강자를 가리는 송암배와 한국 아마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뒤 2004년 MBC배 중고대회에서 사상 최소타인 63타로 우승컵을 안아 이목을 집중 시켰다.

2005년과 2006년 일본 아마선수권대회 2연패를 이루어 내기도 했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으며, 프로 데뷔전인 토마토저축은행오픈에서 역전우승하며 KPGA 역사상 프로 데뷔전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냈다.

다음 대회인 매경오픈에서도 중국의 강호 리앙웬총을 따돌리고 데뷔 2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0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3승을 일궈내며 한국인 최초로 상금왕에 오르기도 했다.

2011시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21언더파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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