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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한성만(HAN SUNG MAN)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5.18 10:22

 

KPGA PRO 한성만

한성만(37.베스컨)은 30대 중반인 2008년 투어에 처음 데뷔해 부진한 성적을 냈다. 2009년 하반기부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톱10에 2차례 들어 상금순위 3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0시즌 초반 5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하반기 레이크힐스오픈에서 5위에 오르며 상금액을 추가하기 시작해 2011 시드를 확보했다.

1996년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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