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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숨은 스타 '박상현'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5.03 07:55

 

KPGA TOUR '박상현(PARK SANG HYUN)' GOLF SWING

2005년 코리안(KPGA)투어에 데뷔한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은 '루키' 시즌에 에머슨퍼시픽그룹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06년 금호아시아나오픈을 마지막으로 군입대 해 2008년 코리안투어에 합류했다. 군복무로 2008시즌 상반기 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2009시즌 시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종전인 NH농협 KPGA선수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2009시즌 시드 확보에 성공했다.

2009년 SK텔레콤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었고 금호아시나아 KPGA선수권에서 홍순상과 명승부를 펼치며 준우승, 에머슨퍼시픽 남해 힐튼오픈에서 배상문을 따돌리고 시즌 2승을 거두며 한국남자골프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했다.

2010시즌 톱10에 두 번 밖에 들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2011시즌 개막전인 티웨이항공 오픈에서 공동 13위를 기록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고, 유럽피언(EPGA)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동안 꾸준한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 3위를 기록 올 시즌 부활을 알렸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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