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TV 스윙바이블
EPGA ‘데미엔 맥그레인’ GOLF SWING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28 19:09

 

EPGA 발렌타인 챔피언십 1R, 단독선두 '대미엔 맥그레인' GOLF SWING

데미엔 맥그레인(아일랜드)이 유럽피언(EPGA)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220만5000유로)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28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GC(Par72.7천2백3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2개로 막는 맹타를 휘두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데미엔은 초반부터 버디 사냥을 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 첫날 리더보드 맨 꼭대기를 차지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포스트 골프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