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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로 돌아 온 ‘리 웨스트우드’ 우승이 목표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4.26 17:01
   
▲ 26일 오후 블랙스톤GC에서 기자 회견을 하는 리 웨스트우드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막을 이틀 앞둔 2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에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세계랭킹 1위에 다시 오른 소감에 대해 “17주 동안 1위를 한적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은 없다.”며 “올 시즌 샷감이 좋아 남은 3개 메이저대회 우승이 목표”라며 메이저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 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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