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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는 LPGA투어 '강지민'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14 23:23

 

LPGA투어 '강지민'

1998년 아마추어 시절 '핑 주니어 골프선수권'과 '인터내셔널 오렌지볼 주니어 골프 선수권' 2관왕을 시작으로 골프계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 'US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에서 2위,

   

'PAC-10 컨피넌스 챔피언십' 1위 등 아마추어에서 실력을 다진 강지민은 프로로 전향해 2002년 LPGA 2부 퓨처스투어 'M&T 뱅크로레토 퓨처스 골프 클래식' 우승으로 2003시즌에 LPGA투어에 합류했다.

CJ홈쇼핑과 후원 계약을 맺고 2005시즌 '코닝클래식'에서 첫 승을 이뤘으나 긴 슬럼프에 시달리던 강지민은 2010시즌 세 번의 '톱10' 진입과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5년만의 값진 '우승'을 차지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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