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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태극낭자군단 기대주 '허미정'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14 18:12

 

 LPGA투어, 태극낭자군단 기대주 '허미정'

2005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허미정은 2006년 4월 호주에서 열린 제28회 '퀸 시리키트 컵'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6월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오롱 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해 쟁쟁한 선수들을 사이에서 공동6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8년 LPGA 2부 퓨처스투어 '펠리칸 클래식'에서의 우승과 함께 17개 대회에 출전해 10차례나 탑10에 진입하며 상금랭킹 4위에 올라 정규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2009년 LPGA투어에 데뷔한 허미정은 시즌 초반 13개 대회에서 7차례나 컷 탈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모였으나 14번째 대회인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미셸 레드먼(미국), 수잔 패터슨(노르웨이)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과 2010시즌 '숍라이트 LPGA클래식' 준우승으로 코리아 낭자군의 새로운 기대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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