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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의 카리스마, 일본투어 상금왕 '김경태'의 도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1.22 12:54

   

출생: 1986년 9월 2일(강원도 속초)
신체: 177cm, 73kg
소속: 신한금융그룹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골프채를 잡은 김경태는 5년만인 15세(2001년)에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힌 뒤 고교 2년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006년 12월 도하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으로 화려하게 프로로 전향, 코리안투어에 합류했다.

2007년 시즌 개막전인 '토마토저축은행 오픈'에서 사상 처음으로 프로 데뷔전 우승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역사를 새로 섰다. 이어진 'GS칼텍스매경 오픈'에서 단독선두를 달리던 아시아의 강호 '리앙웬총(중국)'을 5타차 역전으로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신화는 계속되었고, '삼능애플시티 오픈'에서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데뷔 시즌 3승으로 신인왕과 상금왕을 동시에 쥐고,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도 공동 다승(시즌3승), 덕춘상(최저타수), 대상까지 수상해 5관왕을 달성, '슈퍼루키'임을 증명했다.

조건부 시드를 받아 진출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2010년 3승을 수확 일본의 '골프신성' 료 이시카와를 제치고 한국인 최초 '일본투어 상금왕'을 차지, 한국프로골프 역사를 새로 써가고 있다.

 

2011 로얄트로피에 출전한 김경태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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