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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물’ 후속, ‘싸인’을 기다리는 두 가지 방법 공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2.03 11:37

 

SBS<대물> 후속으로 오는 1월 5일부터 첫 방송되는 SBS새수목드라마<싸인>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아, 제작진에서는 <싸인>을 기다리는 두 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싸인>은 의학분야의 미개척지인 ‘법의학’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그 중심에 서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의들의 인생과 성장스토리를 그려갈 예정이다. 박신양 김아중 엄지원 정겨운 전광열 등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국내 최초로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법의학자를 다루는 점이 신선해, 첫 방송 전부터 대중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기다리는 방법 첫 번째는 첫방송 한달 전 오픈된 티저홈페이지(http://tv.sbs.co.kr/sign/)를 둘러보는 것. 티저홈페이지에는 시놉시스와 캐릭터 소개 및 메이킹필름이 공개되어 있다. 메이킹필름을 통해 공개된 <싸인>의 수장 장항준 감독은 “이번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밝고 명랑한 얘긴 아니지만, 찍는 사람들은 즐겁고 신나게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활기차고 밝은 현장을 지향하며, 집중할 때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현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리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윤지훈(박신양)-고다경(김아중)-정우진(엄지원) 세 명의 대결구도를 포인트로 봐주시길 바란다. 정말 재미있게 만들 테니, 모든 이가 즐기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다리는 방법 두 번째는 <싸인>온라인 홍보단에 지원하는 것이다. <싸인>에 애정을 가진 이는 누구든 티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홍보단이 되면 <싸인> 제작발표회 및 SBS연기대상, 그리고 <싸인> 촬영장 방문행사 등에 초청되며, 다시보기 쿠폰 100회 및 기념품을 증정받게 된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촬영중인 SBS<싸인>은 오는 1월 5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홍보단 모집 및 <싸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홈페이지(http://tv.sbs.co.kr/sign/)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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