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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뎁 vs. 하지원-현빈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1.18 17:21

 

   

할리우드 흥행 투톱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 명실공히 올해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투어리스트>의 가상 캐스팅 주인공으로 인기 드라마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현빈, 하지원 커플이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1월 15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트 (http://movie.nate.com/comm/poll/detail?poll_id=866&list=all&orde
r=1&page=1)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올해 최고의 액션 스릴러 <투어리스트>의 흥행 투톱 안젤리나 졸리, 조니 뎁에 어울리는 한국배우 캐스팅으로 드라마‘시크릿가든’의 현빈, 하지원 커플이 선정됐다. 특히 ‘현빈- 하지원’커플은 참여자 중 50%의 선택을 받으며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현빈과 하지원은 이성을 사로잡는 멋진 외모뿐만 아니라 출중한 연기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다. 이 매력적인 커플은 출연작마다 대성공을 거두는 흥행 톱배우들인 만큼 한국의 졸리 뎁으로 네티즌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처럼 외모와 연기력, 대중적인 인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두 배우가 함께해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현빈과 하지원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원은 극중 스턴트우먼 ‘길라임’역을 맡아 안젤리나 졸리에 버금가는 액션 카리스마를 보여줘 네티즌의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흥행 투톱 조니 뎁,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고 제작진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투어리스트>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 이탈리아로 여행 온 관광객 프랭크(조니 뎁)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숨막히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스릴러.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출연작마다 대흥행을 이끌고 있는 명실공히 최고의 스타인 만큼 <투어리스트>를 통해 놀라운 흥행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투톱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과 낭만적인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액션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한 액션 스릴러 <투어리스트>는 12월 9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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