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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김윤석의 12월 개봉작 '황해' 스틸 공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1.09 12:01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의 두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황해>가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스케일과 액션을 한 눈에 확인케 하는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뛰어난 완성도와 대중성으로 한국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연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소름 끼치는 연기 대결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하정우, 김윤석의 두 번째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황해>. 빚을 갚기 위해 개장수 ‘면가(김윤석 분)’의 청부살인 제안을 받아 들이고 황해를 건너 온 ‘구남(하정우 분)’이 이중청부살인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독한 놈들에게 쫓기게 되는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황해>는 감독의 연출력과 하정우, 김윤석이 선보일 지독한 연기 변신에 대한 신뢰로 일찍이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자리를 선점했다.

모두가 기다려 온 올해 최고의 기대작 <황해>가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더욱 강해진 액션과 피말리는 스릴, 깊어진 드라마를 확인케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2장의 스틸은 캐릭터는 물론 도박빚에 시달려 ‘면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절박한 ‘구남’의 상황과 황해를 건너와 복잡해진 사건에 휘말리면서 사투를 벌이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연변의 황량함은 물론 차량 대파 장면을 담아낸 스틸로 현장감과 함께 <황해>만의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준다. 황해를 건너면서 모두에게 쫓기게 되는 남자의 처절함을 12장의 스틸을 통해 공개한 <황해>는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 넘는 스릴과 재미로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스틸을 통해 실체를 공개한 <황해>는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세 사람이 펼쳐 낼 또 다른 이야기의 깊이를 가늠하게 하며 2010년 12월, 또 한번 한국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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