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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가장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0.28 16:55

 

   

11월 첫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에 아주 특별한 엔딩 영상이 추가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 특별한 영상은 영화가 끝나고도 관객들로 하여금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할 브루스 윌리스와 존 말코비치 콤비의 마지막 웃음 폭탄이 바로 그것이다.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 <레드>는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한 레전드급 특수요원들과 그들을 없애려는 CIA 조직과의 뜨거운 맞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펙타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 영화 <레드>가 영화의 상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관객들을 자리에서 뜨지 못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것은 바로 엔딩 크레디트 직전에 추가된 보너스 영상 때문이다.

영화의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영상은 영화 본편의 촬영을 모두 마친 이후,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과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콤비가 일부러 촬영 일정을 추가하면서까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영화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극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던 감독은 독특한 아이디어의 엔딩 시퀀스를 생각해냈고, 두 배우가 흔쾌히 감독의 제안을 수락했다.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보너스 영상에는 본편만큼이나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펼쳐진다. 액션 카리스마의 지존 브루스 윌리스와 코믹 카리스마의 지존 존 말코비치의 말 그대로 색다른(?) 반전 변신이 담겨져 있어 놓쳐서는 안될 필수 장면이다.

영화 본편만으로도 유쾌한 웃음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할 <레드>는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통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이 한층 업 된 기분으로 극장을 나설 수 있게 해준다.

<트랜스포머>, <솔트>의 최강 제작군단과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레드>는 그 동안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무색하게 만들 만큼 통쾌한 액션과 짜릿한 쾌감으로 11월 3일 전야 대개봉, 관객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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