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일본골프의 별『이시카와 료』의 파워 스윙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09.11 09:55

 

HD화질이라 비퍼링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잠시만 기다리시다 영상이 시작되면 화면을 더블클릭 하여
초고화질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1991년 생으로 2008년 프로에 입문한 이시가와 료(ISHIKAWA RYO)는 '수줍은 왕자'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일본의 차세대 골프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2007년 일본투어의 ‘KSB컵 먼싱웨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 15세 245일로 세계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이라는 기록과 더불어 화려하게 등장한 이시가와 료는 침체되어 있던 일본남자프로골프계의 희망이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이드스포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