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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동묘'
최웅선 기자 | 승인 2010.09.03 09:59

   
▲ 지하철 동묘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제일 먼저 벼룩시장이 눈에 들어 온다.

   
사당으로 들어 가는 입구 양쪽에 ‘대소인원개하(大小人貟皆下)’, 왼쪽엔 ‘금잡인(禁雜人)’이란 글귀가 비석에 새겨져 있다.
   
▲ 관우 장군의 신령을 모신 사당
   
생시관우상(生時關羽像)’
   
사시관우상(死時關羽像)
   
▲관리사무소 앞에 남아 있는 동관왕묘의 '당간지주'
   
▲ 옛 동묘의 모습 '당간지주'의 깃대가 높이 솟았다.

최웅선 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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