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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빨간셔츠 반정부 시위 이모저모
최웅선 기자 | 승인 2010.03.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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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민주화의 상징인 민주기념탑을 빨간셔츠가 점령했다.
   
▲ 방콕 카오산 로드 입구에서 관광객이 빨간셔츠 시위대에게 사진촬영 포즈를 요구하고 있다.
   
▲ 더울땐 낮잠이 최고! 한 낮 더위를 피해 화물차 밑에서 잠을 자는 빨간셔츠 시위대
   
▲ 태국 전통가요 '룩퉁'을 틀어 놓고 춤을 추는 빨간셔츠 아줌마 부대
   
▲ 반정부 시위에 관광객이 떨어져 고민하는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
   
▲ 빨간셔츠 신제품도 판매하고....
   
▲ 방콕 시내 가두 시위를 벌이기 위해 출발하는 빨간셔츠 오토바이 부대
   
▲ 빨간셔츠 시위대원과 진압
   
▲ 총기류와 폭발물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검색을 하는 빨간셔츠 경비대(?)에 한국 시위대?
   
▲ '인간다운 삶 쟁취'란 한글로 써진 조끼를 입은 빨간셔츠.
   
▲ 시위 연단 옆에서 선그라스를 연사의 연설을 경청하는 간지나는 빨간셔츠 스님
   
▲ 수행하다 오신 듯 간지가 넘치는 빨간셔츠 아저씨
   
▲ 3살하고 6개월 된 빨간셔츠 어린이가 정부퇴진을 외치고 있다.
   
▲ 14일의 하이라이트! 라차담넌 8차선 도로에서 빨간셔츠를 위해 춤으로 팬서비스 하는 빨간셔츠 여성
 경찰
   
▲ 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평가받는 라마5세 동상주변을 점거한 빨간셔츠. 동상 뒤로 보이는 것은 '아난타싸마콤 궁전'
   
▲ 태국 국왕의 불교 수행시절 사진을 앞세우고 시위참가자들에게 악귀를 쫓는 물을 뿌려 주는 빨간셔츠 스님

최웅선 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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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카오산 로드 입구에서 관광객이 빨간셔츠 시위대에게 사진촬영 포즈를 요구하고 있다.

더울땐 낮잠이 최고! 한 낮 더위를 피해 화물차 밑에서 잠을 자는 빨간셔츠 시위대

태국 전통가요 '룩퉁'을 틀어 놓고 춤을 추는 빨간셔츠 아줌마 부대

방콕 시내 가두 시위를 벌이기 위해 출발하는 빨간셔츠 오토바이 부대

빨간셔츠 시위대원과 대화를 나누는 경찰

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평가받는 라마5세 동상주변을 점거한 빨간셔츠. 동상 뒤로 보이는 것은 '아난타싸마콤 궁전'

'인간다운 삶 쟁취'란 한글로 써진 조끼를 입은 빨간셔츠.

시위 연단 옆에서 밤에 선그라스를 끼고 잠시 주무시는 빨간셔츠 스님

3살하고 6개월 된 빨간셔츠 어린이가 정부퇴진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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