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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열풍이 시작됐다!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12.06 16:15

 

   

탄탄한 스토리와 혁신적 영상으로 무장한 2009년 전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 <아바타>가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각종 기대작을 뽑는 폴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목) 개봉을 앞두고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아바타>.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지구의 한 남자 '제이크(샘 워딩튼)'와 나비(Na'vi)의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 <아바타>가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뿐 아니라 각종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12월 극장가를 책임질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바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 [무비스트(www.movist.com)] [네이트(www.nate.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12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12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2009년 겨울, 온 가족이 감동적으로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어 네티즌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있는 것.

   

특히 <아바타>는 동시기인 12월 셋째주 개봉작뿐 아니라 크리스마스와 설 연휴를 앞둔 12월 전체 시장에서도 관객들이 가장 보고싶어하는 영화로 손꼽히고 있어 단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전우치> <여배우들> <걸프렌즈> <비상> 등 화제의 한국 영화들을 비롯해 <셜록 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모두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는 <아바타>.

그 중에서도 네이트에서 진행된 “올 겨울, 온 가족이 감동적으로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도 1위로 뽑혔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영화의 주 타겟이 되는 20대를 넘어 전 세대가 <아바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혁신적인 영상미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아 왔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 대한 신뢰도와 기대감을 바탕으로 각종 폴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화제작 <아바타>는 개봉까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12월,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며 극장가를 책임질 것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바타>는 12월 17일(목), 관객들에게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대서사시적 액션 어드벤처의 실체를 확인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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