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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 김민규 마카오서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임성윤 기자 | 승인 2024.03.16 04:54
▲ 함정우<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함정우와 김민규가 ‘막판 뒤집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함정우와 김민규는 15일 마카오의 마카오 골프&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총상금 20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나란히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적어냈다.

11언더파 129타 공동 선두를 이루고 있는 다비드 푸이그(스페인)와 조베 크루거(남아공)와는 3타차다.

이날 함정우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었고 김민규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샷감이 좋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함정우는 PGA투어 진출을 위해 콘페리투어에 문을 두드렸고 DP월드투어까지 뛸 생각이다. 따라서 이번 대회 우승이 간절하다.

‘베터랑’ 박상현이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조민규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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