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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세계 1위 지킨 고진영…넬리 코다 ‘턱밑 추격’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7.18 22:44

여자골프 세계 1위 162주로 연장

그러나 코다와 0.02점차

▲ 고진영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이 통산 162주로 세계 1위 최장보유기간을 연장했다.

18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평점에서 7.67점을 받은 고진영은 7.65점을 받은 넬리 코다(미국)과 0.02점차로 간격이 좁혀졌다.

박빙으로 간격이 좁혀진 건 코다가 유럽여자골프투어(LET) 아람코 팀 시리즈에서 우승했지만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나오픈에서 공동 26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진영과 코다는 다가오는 LPGA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치열한 1위 경쟁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 릴리아 부(미국)가 4위, 김효주가 8위를 유지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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