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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LF, 아·태지역 여자골프 윈터리그 창설 추진
최웅선 기자 | 승인 2023.06.24 00:25
▲ AGLF 박폴 사무총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AGLF 이사진<AGLF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GLF)가 아시아 태평양지역 여자골프 ‘윈터리그(가칭)’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

AGLF는 2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2023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해마다 12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를 돌며 8개 대회를 치르는 ‘LAT(ladies Asian Tour) 시리즈 윈터리그 창설에 의견을 모았다.

기존 시몬느 APAC컵 외에 필리핀 여자오픈(12월 예정)과 홍콩오픈, 태국여자오픈 등 회원국의 내셔널 타이틀을 묶어 윈터리그를 활성화하기로 한 것.

이들 대회는 최소 50만달러의 상금 규모로 진행되며 이 지역 여자골프의 활성화와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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