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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대주’ 소피아 슈베르트, 퍼트 보완하고 첫 승 ‘GO’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02 11: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소피아 슈베르트(26.미국)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2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아마추어시절 특별한 활약이 없었지만 엡손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캘리포니아 골프 클래식 우승을 포함 9차례나 ‘톱10’에 진입하고 상금순위 상위자격으로 LPGA 투어카드를 획득했다.

시즌 중반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슈베르트는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폭발시켰다.

그가 미국여자프로골프의 기대주로 떠오른 건 장타를 구사하면서도 정확도가 높다는 것. 그린적중률 70.37%로 아이언 샷의 날카로움도 겸비했다. 하지만 퍼트가 문제다. 홀 당 1.84개로 슈베르트가 보완해야할 숙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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