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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임성재는 오르고 김주형은 떨어지고
최웅선 기자 | 승인 2023.01.31 10:04

새해 첫 출전한 대회 우승 매킬로이 14주 연속 1위

▲ 임성재<PGA TOUR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임성재(25)의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주관하는 OWGR(Official World Golf Ranking)은 31일 남자골프 세계랭킹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새해 첫 출전한 DP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달러)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4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2위부터 6위까지는 변동이 없었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지난주 보다 한 계단 상승한 7위로 올라섰다.

임성재가 지난주 보다 한 계단 상승한 18위에 자리했고 한국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김주형(21)은 한 계단 하락한 14위다.

이경훈(32)은 지난주 36위에서 39위, 김시우(28)가 40위에서 41위로 소폭 하락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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