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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시즌 개막전 첫날 브룩 핸더슨 단독선두…소렌스탐 셀럽 선두
최웅선 기자 | 승인 2023.01.20 07:21
▲ 브룩 핸더슨<LPGA TOUR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캐나다 ‘여신’ 브룩 핸더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3시즌 개막전인 힐튼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로 나섰다.

핸더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노나골프클럽(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번 대회 출전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넬리 코다(미국)을 1타차 2위로 밀어냈다.

한화와 6년간의 동행을 끝내고 나이키와 계약한 코다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 단독 2위다.

젬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 찰리 헐(잉글랜드), 얘슐리 부하이(남아공), 웨이 링 수(대만) 등이 3언더파 공동 3위다.

대회 2연패에 나선 다니엘 강(미국) 버디 4개를 수확했지만 보기 3개를 허용해 1타를 줄이고 공동 9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이 대회는 LPGA투어에서 최근 2년간 우승한 선수들만이 출전할 수 있는 ‘왕중왕전’ 성격이다. 하지만 출전자격이 있는 한국선수는 한 명도 출전하지 않았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셀러브리티 경기에선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39점을 획득해 선두로 나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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