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KLPGA 박현경, 팬클럽과 함께 1억원 기부…‘아너스 소사이어티 가입’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26 17:44
▲ 박현경 프로 아너 소사이어티 &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식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현경(22)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 이하 경기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와 나눔리더스클럽 회원에 동시 가입했다.

경기 사랑열매는 “박현경과 그의 팬클럽 ‘큐티플 현경’이 아너 소사이어티와 나눔리더스클럽 회원이 됐다“며 ”지금까지 4천 300만원을 기부한 박현경이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와 나눔리더스클럽 동시 가입은 경기도 최초다.

박현경은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으면 한다”며 “나눔에 함께 해준 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큐티풀현경 팬클럽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뭄까지 최고인 박현경 프로의 뜻을 함께할 수 있어서 더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도 및 전북 익산시 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아동 언어치료 및 교육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