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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선수 중 스윙이 가장 좋은 황중곤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02 10: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중곤(30)은 ‘명품스윙’을 장착한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선수다.

201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지만 그 보다 먼저인 2011년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프로 데뷔했다.

JGTO에서 데뷔 첫 해인 2011년 미즈노오픈을 시작으로 4승을 거뒀고 코리안투어에서는 2014년 매일유업오픈,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그리고 올해 아시아드CC 부산오픈까지 3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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