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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다음달 9일 싱가포르서 2023시즌 개막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1.22 12:15
▲ KLPGA투어 2023개막전에 출전하는 아타야 티띠꾼<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3시즌이 싱가포르에서 개막한다.

다음달 9일부터 사흘간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챔피니스 코스(파72.6486야드)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여자오픈’으로 KLPGA투어와 싱가포르 골프협회가 공동주관으로 총상금은 110만 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0억 8000만원)으로 싱가포르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이 대회는 2020년 1월 창설을 공식발표하고 그해 11월 첫 대회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했다.

싱가포르와 공동주관하는 만큼 KLPGA투어 선수들은 72명이 출전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수 30명 등 총 102명이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2년 연속 시즌 6승을 쓸어 담아 KLPGA투어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박민지(24)가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LPGA투어 신인왕이자 세계랭킹 3위 아타야 티띠꾼과 2021년 신인왕 패티 타바타나킷(이상 태국)이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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