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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 코리안투어 시드를 잡아라…김승혁, 김대현 등 출전 15일 개막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11.15 15:11
▲ KPGA 코리안투어 QT 파이널 시리즈에 나서는 김승혁<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2023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이 걸린 ‘KPGA 코리안투어 QT 파이널 시리즈’가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다.

QT 파이널 시리즈는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 중 내년 시드를 받을 수 있는 선수는 우승자 1명과 상위 40명으로 총 41명뿐이다.

QT 파이널 시리즈 출전자격은 엄격하다. 제네시스 포인트 71위 이하 20명,/제네시스 상금순위 71~90위/ 2013~2022년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우승자.스릭슨투어 포인트 상위 11~20위 선수/해외투어 시드권자 복귀자/ ‘KPGA 코리안투어 QT Stage 2’ 통과자까지 총 6개로 구분된다.

이번 QT 파이널 시리즈에 출전자 중 눈에 띄는 선수가 많다. 코리안투어 통산 4승과 함께 2014년 KPGA 대상과 상금왕, 2017년 상금왕을 차지한 김승혁(36)과 통산 4승의 류현우(41) 그리고 2011년부터 5년 연속 장타왕을 수상한 통산 4승의 김대현(34)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US 어댑티브 오픈’ 챔피언 이승민(25)도 코리안투어 QT에 도전한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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