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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유목민’ 장이근의 호쾌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5 08: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이근(29)은 2016년 아시안투어 큐스쿨에 수석합격하며 해외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7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그해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과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 정상에 올랐다.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는 코리안투어 72홀 최저타수 및 최다언더파 기록(28언더파 260타)를 세웠다.

KPGA 신인상과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그는 아시안투어를 병행하며 2019년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국내 무대를 접고 아시안투어 그리고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를 떠돌며 미국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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