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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피나우, PGA투어 휴스턴 오픈 우승…김시우 공동 35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11.14 07:11
▲ 피나우와 그의 캐디<PGA투어>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84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피나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12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피나우는 2위 타이슨 알렉산더(미국)를 4타차로 여유 잇게 제압하고 PGA 통산 5승째를 기록했다.

콘페리투어(2부)에서 활동하던 피나우는 2015년 PGA투어에 입성하고 그해 푸에르토 리코 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다.

그리고 5년 만인 지난해 노던 트러스트 정상에 오르며 부활하고 올해 7월 3M오픈, 8월 로켓 모지기 클래식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접수했다. 2022-2023시즌 첫 승이다.

한국선수로는 김시우(27)가 이날 3타를 잃고 1언더파 279타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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