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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컨 챔피언십 설욕전 나서는 김세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9 15: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세영(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설욕전에 나선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은 김세영이다. 지난해 2연패를 눈앞에 뒀지만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동타를 이뤄 연장접전까지 펼쳤지만 아쉽게 져 준우승에 그쳤다.

김세영은 오는 1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국선수 14개 대회 무승 고리를 끊겠다는 필사의 각오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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