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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출신’ 김영웅의 코스 따라 휘는 ‘드로우’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1 08: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영웅(24)은 주니어시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골프종목 단체전 은메달을 땄고, 한국, 일본, 대만의 국가대표 간 친선경기인 네이버스컵과 아시아 주니어 퍼시픽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국가대표시절 국제대회에서 맹활약했다.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영웅은 아직까지 우승은 달성하진 못했으나 ‘물꼬’가 트이면 코리안투어의 흥행보증수표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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