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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지션의 ‘걸작’ 다니엘라 다르퀘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31 07: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에콰도르의 ‘골프여신’ 다니엘라 다르퀘아(27.Daniela Darquea)가 맨 처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얼굴을 내민 건 2017년이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2018년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하지만 스윙의 완성도는 매우 높다. 지난 9월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경쟁을 펼쳐 준우승을 차지했다.

LPGA투어에 유일한 에콰도르선수로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트렌지션 동작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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