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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스탐의 후예’ 프리다 킨홀트의 ‘파워’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29 06: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프리다 킨홀트(23.스웨덴)는 영원한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대를 이를 스웨덴의 기대주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데뷔했지만 1경기 밖에 뛰지 못해 사실상 올해가 루키시즌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9월 다나 오픈 공동 7위가 시즌 최고성적이지만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꼽힌다.

스윙 퍼포먼스가 강한 선수들의 경우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지만 킨홀트는 흠잡을 데 없이 완성도가 매우 높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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