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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귀티’나는 의전 서비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0.19 14:01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위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실시간 셔틀버스 혼잡도 정보 제공

[와이드스포츠(원주) 최웅선 기자]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로 화제다.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출전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럭셔리 클래스 차량 100여대를 동원했다.

BMW의 최상위 모델인 7시리즈로 선수 및 캐디의 숙소와 대회장, 주차장 등 모든 동선에 맞춰 의전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수들이 효율적인 컨디션 관리와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수송 지원을 돕는다.

또 국내 골프대회 최초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용 어플리케이션으 ㄹ개발해 갤러리들에게 새로운 골프경험을 선사한다.

갤러리 친화형 버전으로 제작된 공식 어플리케이션에는 자체 티켓팅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류티켓을 대체하는 디지털 형태로 앱에 구현했으며, GPS 기능을 이용한 선수 실시간 위치 확인, 조편성 결과, 리더보드 등 대회 운영과 관련한 기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러리 셔틀버스 혼잡도 확인, 식음료 비대면 주문 등 갤러리를 위한 편의성도 더욱 강화했다.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들은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한 셔틀 도착 시간에 맞춰 탑승을 진행하는 등 대회장 방문과 귀가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하고 원활한 셔틀 탑승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내 모바일 MD 스토어를 구축하여 상품 검색, 결제, 픽업이 한 번에 가능한 원스탑(One-Stop) 쇼핑 서비스도 함께 마련했다. 대회 한정 디자인으로 구성된 대회 공식 기념품은 물론 다양한 골프 용품 등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고, 갤러리 플라자와 주요 코스에 마련된 F&B 식음 부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식음료 비대면 주문, 픽업 알림톡 발송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앱을 통한 갤러리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 동안 입장하는 갤러리 대상으로 ‘우승자 맞히기’, ‘최저 타수 맞히기’ 등의 대회 예상 스코어 이벤트와 대회장 내 주요 체크 포인트를 촬영하여 인증하는 미션의 ‘BLC 투어’ 이벤트도 함께 준비 중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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