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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기록 깬 김주형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12 09: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주형(20)은 10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보유했던 만 20세에 PGA투어 다승 기록을 경신했다.

우즈는 1996년 라스베이거스 인비테이셔널과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 우승하며 20세 9개월 만에 PGA투어 다승자가 됐다.

그러나 김주형은 20세 3개월 만에 다승자가 되며 우즈의 기록을 6개월이나 빨리 경신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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