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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한승수, 제네시스 챔피언십 3R 단독선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08 16:30
▲ 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재미동포 한승수(36.사진)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셋째 날 단독선두로 도약했다.

한승수는 8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고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적어냈다.

이날 ‘데일리 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치고 3라운드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적어내 공동 2위에 자리한 윤성호와는 1타차다.

공동선두로 출발했던 이원준(호주)은 1타를 잃고 5언더파 공동 2위, 최호영은 3타를 잃고 3언더파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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