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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캠 데이비스 조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제압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9.23 10:14
▲ 프레이던츠컵 SNS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첫날 김시우(27)가 인터내셔널 팀의 유일한 승리를 안겼다. 첫날 인터내셔널 팀은 포섬 경기에서 미국팀에 1승 4패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클럽에서 열린 2022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섬(2인 1조로 팀을 이뤄 1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경기에서 캠 데이비스(호주)와 한조로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에 두 홀 차 승리를 거뒀다.

다섯 팀이 맞붙은 첫날 1대 4로 진 인터내셔널 팀은 미국팀에 3점차로 뒤졌다.

인터내셔널 팀은 첫 조부터 흔들렸다. 아담 스콧(호주)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한조를 이뤄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셔플리 조에 5홀을 남기고 6홀 차 대패했다.

두 번째 조인 임성재-코리 코너스(캐나다) 조는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마스 조에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2&1으로 패했다. 김주형과 이경훈 조는 카메론 영과 콜린 모리카와 조 또한 2&1으로 졌다.

마지막 조인 미토 테일러 펜데리스(캐나다)-미토 페레이라(콜롬비아) 조는 토니 피우나-맥스 호마 조에 1홀차로 패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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