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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장타 6위’ 난나 코에르츠 마드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9.13 06: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난나 코에르츠 마드센(27.덴마크)은 올 시즌 초만 해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잘 나가는 선수였다.

개막전인 게인브릿지 LPGA에서 컷 탈락했지만 4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여곡절 끝에 생애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어진 JTBC 클래식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최종일 경기에서 단독선두로 질주하다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LPGA투어 데뷔 후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덴마크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난 6월 US여자오픈부터 7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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