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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The Best’ 박상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02 09: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상현(39)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역 선수 중 최고 중의 최고라고 할 수 있다.

2005년 데뷔한 그는 통산 11승을 기록했고 2014년 KPGA 최저타수상, 2018년 상금왕, 최저타수상, 아시안투어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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